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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한 수'가 개봉 17일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더불어 '신의 한 수'의 주연인 정우성은 2008년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지난해 '감시자들'에 이어 '신의 한 수'까지 할리우드 저격수의 위력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줬다.
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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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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