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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영'
사진에서 투병 중에도 밝고 환한 미소로 라디오를 진행하는 유채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유채영의 남편 김주환 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채영이의 병세가 위중하다. 채영이가 활동하는 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줬다. 채영이를 아는 많은 분들이 기사를 본 뒤 기도해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1994년 혼성그룹 쿨로 데뷔한 유채영은 이후 혼성듀오 어스로 활동했으며, 1999년에는 솔로 가수로 '이모션' '이별유애' 등을 발표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영화 '색즉시공2'를 비롯해 각종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에서 개성 넘치는 코믹 연기를 선보이며 조연으로 맹활약했다.
한편 유채영은 지난 2008년 한 살 연하의 사업가 김주환 씨와 결혼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유채영 위암 판정, 라디오 했을 때도 투병 중이었다니 놀랍다", "유채영 위암 판정, 다시 꼭 라디오로 돌아와주세요", "유채영 위암 판정, 완쾌할 때까지 기도할게요", "유채영 위암 판정, 좀만 더 힘내서 완쾌하기를...", "유채영 위암 판정, 반드시 호전될 거라 믿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