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홍태의, '벼락맞은 문방구' 시즌2 주인공 낙점

기사입력 2014-07-22 16:33


JK엔터 제공

아역 배우 홍태의가 오는 31일부터 방영되는 투니버스 '벼락맞은 문방구' 시즌2의 주인공으로 전격 캐스팅됐다.

'벼락맞은 문방구'는 초등학교 앞 벼락문방구에 벼락이 떨어진 뒤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드라마. 시즌1에서는 최고 시청률 4.3%를 기록하며, 초등생 사이에서 반드시 봐야 할 '본방사수' 드라마로 자리매김 했다. 홍태의가 맡은 캐릭터는 아역배우 출신으로 공부, 운동 모두 잘하는 만능 초딩. 하지만 학교생활이나 성적에 별 관심이 없고 UFO 찾기, 외계인과의 교신, 우주의 비밀 등등 미스터리에 푹 빠져 지내는 괴짜다. 순정 만화 같은 우수에 찬 분위기를 가진 아역 배우를 수소문한 끝에 홍태의의 가능성과 연기력을 보고 주인공으로 과감히 결정했다는 후문.

홍태의는 어린이 시청자 사이에 꽤 알려진 유명인사. 투니버스 인기프로그램 '난감스쿨2-김부자쇼'에 연속 출연하며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소속사 JK엔터 측 관계자는 "촬영장 현장 사진이 공개 되자 벌써부터 '오빠 축하드려요', '리틀 조인성 홍태의 초통령 등극', '태의오빠 괴짜 캐릭터 기대가 되요' 라는 반응이 뜨겁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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