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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영 위암 말기, 구지성
이어 구지성은 "언니 언니는 꼭 일어나야해요! 할 수 있어요 힘내요 언니!"라고 덧붙였다.
현재 유채영은 암이 다른 곳으로 전이돼 사경을 헤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유채영의 곁은 남편과 가족이 지키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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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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