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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현주(37)가 위암 말기로 사경을 헤매고 있는 가수 유채영(41)의 병실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유채영과 김현주는 방송을 통해 절친한 사이임을 밝힌 바 있다. 지난 2005년 SBS '백만장자와 결혼하기'에 이복자매로 함께 출연해 친분을 쌓은 이후 남다른 우정을 지켜온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도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유채영 위암 말기 절친 김현주의 기도가 전해지길", "유채영 위암 말기 힘든 고비의 순간 친구가 함께 하네요", "유채영 위암 말기 고비 잘 넘겼으니 더 힘내세요", "유채영 위암 말기 병실에 김현주 가족과 함께 지킨다", "유채영 위암 말기 김현주와 절친인 모습 다시 보니 그립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현재 유채영은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사경을 헤매고 있지만, 고비는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아직 상황을 지켜봐야 하는 등 여전히 위독한 상태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