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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결혼'
이어 "이윤지와 예비 신랑은 10년 동안 편히 알고 지낸 친한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된 지 3-4개월 정도 됐다. 예비 신랑은 33세의 치과의사로 배려심 깊고 듬직한 성품"이라며 "오랜 기간 알고 지내온 만큼, 서로에 대한 확신이 있었고, 결혼 또한 자연스럽게 결정하게 됐다"고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윤지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사회 및 주례, 축가 등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또 현재 양가 상견례도 마친 상태이며 결혼식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윤지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윤지 결혼, 축하해", "이윤지 결혼, 남편 치과의사구나", "이윤지 결혼하네", "이윤지 결혼, 행복한 가정 꾸리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