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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스토리 눈 서정희 서세원 폭행 CCTV
엘리베이터 안에서 촬영된 화면엔 문이 열리면서 서세원이 쓰러진 서정희의 발을 잡고 질질 끌고 들어왔고 이 과정에서 서정희는 머리를 바닥에 부딪치며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수모를 당하고 있다.
바로 병원으로 이송된 서정희는 꼬리뼈 등 전신 타박상과 찰과상으로 전치 3주 진단을 받았다.
서정희는 폭행 사건 후 딸이 살고 있는 미국으로 떠났고 이달 초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서정희는 '리얼스토리 눈'에서 남편의 언어 폭행은 자신은 물론이고 미국에 있는 딸에게도 계속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서세원이 딸에게 보낸 음성메시지엔 "내가 너 얼마 돈 들여서 키웠어? 네가 나한테 이런 짓을 해?"라며 폭언을 하는 아버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정희는 방송에서 울음을 터뜨리며 "더 이상 이렇게 살면 안 되죠. 아픈데 안 아프다고 거짓말 하는 것도 하기 싫고"라며 답답한 심정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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