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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측, 성추행 논란에 소속사와 주최 측 해명 "부축하다 접촉이 있었던 것 뿐"
홍보를 맡은 이목커뮤니케이션즈 측 역시 "편집된 영상이 아닌 전체 영상을 보면 성추행이 아니란 것을 알 수 있다"며 "1층 높이의 단상이 좁고 흔들리다 보니 사회자가 수지에게 조심하라고 일러주는 과정에서 오해가 발생한 것 같다"고 해명했다. 이어 "수천 명이 모여 바라보는 공식 석상에서 어떻게 성추행을 할 수 있겠나"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특히 수지는 스프라이트 TV 광고에서 선보여 화제를 모은 샤워 댄스와 물총을 든 섹시 포즈를 연출하는 등 청순함 속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그러나 팬들이 찍은 것으로 보이는 한 영상에서 수지 옆에 있는 사회자의 손이 두 번에 걸쳐 수지의 허벅지를 스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수지 해명과 관련해 "수지 해명, 소속사측도 당황했을 것 같아요", "수지 해명, 뭐라고 했나요?", "수지 해명, 며칠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기사가 나오고 있군요", "수지 해명, 별일 아니라고 이야기 하는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