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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2' 박보람이 본격 데뷔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에 윤종신, 허각, 홍대광 등 그간 두터운 친분을 쌓았던 가요계 선배들이 SNS를 통해 각각 티저이미지를 함께 올리거나 훈훈한 응원의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박보람은 지난 2010년 Mnet '슈퍼스타K2'에서 '세월이 가면'을 재해석한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당시 박보람은 어린 나이답지 않은 애절한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박보람의 소속사 MMO 관계자는 "박보람의 변신에 많은 관심을 주시는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4년 만에 데뷔하게 된 박보람은 그동안 외모뿐 아니라 실력적인 부분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앞으로 선보여질 박보람의 다양한 매력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박보람, 진짜 예쁘다", "박보람, 걸그룹 뺨치는 미모", "박보람, 통통했을 때도 예쁘더니 살 빼니까 대박이네", "박보람 정말 180도 바뀐 느낌"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보람은 오는 8월 7일 공식 데뷔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