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끝없는사랑'과 '마마'의 차이점은?"

기사입력 2014-07-31 15:16



류수영이 MBC 새 주말극 '마마'와의 차이점을 설명했다.

31일 오후 2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에 있는 일산 제작센터에서 SBS 주말극 '끝없는 사랑'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류수영은 "가족이란 테두리 안에서의 인격과 그 밖에서의 인격, 두 가지 인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가족 울타리 밖의 이야기를 우리는 다룰 예정이다. '마마'는 가족 안에서의 이야기다. 굉장히 다른 얘기가 될 것 같다"며 "두 작품 모두 여러가지 의미로 다 잘됐으면 좋겠다. 하지만 우리 작품은 여러 사람들의 욕심과 이유 등을 열심히 표현하고 있으니까 우리 작품을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끝없는 사랑'은 1980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꿈과 야망,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황정음 류수영 정경호 차인표 신은정 심혜진 등이 출연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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