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 말말말]최승현 "50명 女관객 이마에 뽀뽀" 신세경 "그럼 난 70명 男관객 이마 뽀뽀"

기사입력 2014-08-01 08:57


최근에는 한국형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속속 개봉하면서 영화팬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때문에 대중들이 충무로를 대표하는 스타들을 볼 기회도 많아졌다. 그리고 또 하나의 기대작 '타짜-신의손'(이하 타짜2)도 추석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개봉에 앞서 지난 달 29일 취재진과 팬들에게 선보인 '타짜2' 제작보고회 현장에서는 배우들의 위트 넘치는 멘트가 자주 등장해 팬들을 폭소의 도가니로 몰고가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김윤석 "타짜2'가 대박나면 '타짜3'에도 출연할께요."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강형철 감독 "'타짜3' 하시는 감독님은 좋아하시겠네요."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김윤석 "아, 그럼 '써니' 남자버전을 한다고 해야 하나."(웃음)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신세경 "하늬 언니, 도도할 줄 알았는데, 너무 털털하셔."
김보라 기자 boradori@sportschosun.com


이하늬 "신세경, 새침할 줄 알았더니 촬영장에서 뛰어다니는데 망아지의 기운이 느껴지더라. 그리고 최승현도…."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최승현 "신세경이 망아지이면 나는 망나니인가."(웃음)





최승현 "500만 관객이 넘으면 50명의 여성 관객 이마에 뽀뽀하겠다."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신세경 "그럼 나는 70명의 남자 이마에 뽀뽀를 해야하나."(웃음)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그래픽=김변호기자bhkim@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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