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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빌라 살인사건 용의자 검거
경찰은 검거 당시 함께 있었던 외국인 남성도 임의 동행했다.앞서 31일 포천경찰서는 "30일 밤 포천의 한 빌라 고무통에서 남성 시신 2구와 영양실조에 걸린 8살 남자 어린이를 발견했다"며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는 것과 함께 집주인 이 모 씨를 용의자로 보고 추적 중이다"라고 밝혔다.
추가로 발견된 시신의 얼굴은 랩으로 싸여져 목에 스카프가 감겨 있었고 반쯤 부패된 상태였다.
경찰은 이들이 살해된 뒤 버려졌으며 시신 2구의 부패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시간차를 두고 살해됐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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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