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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해명'
심형탁은 "방송은 아직 못 봤습니다. 오늘 아버지 일 돕고 좀 피곤해서 조금 전에 일어났습니다. 많은 주변 분들이 기사 주소 보내주셔서 읽어보았어요. 취미를 나쁘게만 보시지 않는 것 같아 마음이 한결 편해지네요"라고 적었다.
심형탁은 "앞으로 참 많은 사실이 아닌 글들이 올라올 수도 있겠네요. 어쨌든 열심히 살아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항상 목표를 두고 인생을 살아왔어요. 지금의 목표는 또 세워놨고요"라며 "앞으로도 열심히 떳떳하게 살겠습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라고 관심과 응원을 전해준 이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심형탁 해명에 많은 네티즌들은 "심형탁 해명, 네티즌들 무슨 상관", "심형탁 해명, 연예인이라고 저런 것까지 해명 해야해?", "심형탁 해명까지 해야하다니...", "심형탁 해명, 네티즌들이 문제다 문제", "심형탁 해명, BMW7타는게 무슨 죄?"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