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공령기 "전지현보다 나나가 더 예뻐" 호감

기사입력 2014-08-03 17:32



룸메이트 공령기 나나 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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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인기스타 공령기가 나나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3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는 11명의 스타들이 100일 기념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룸메이트들은 팀을 나눠 대만과 일본으로 초저예산 해외 여행을 떠났다.

이들 중 대만팀 이소라와 조세호, 홍수현, 나나는 대만 친구 루비의 집에 묵게 됐다.

출발 전 기획사 대표로부터 대만 스타 공령기의 연락처를 받은 나나는 공령기와 전화 통화에 성공, 조세호와 함께 공령기를 만났다.

공령기는 나나의 미모에 감탄하며 한국어로 "예뻐요"라고 호감을 표현했다. 이어 공령기는 전지현과 나나 둘 중 한 명을 선택하라는 말에 주저 없이 "나나"라고 대답한 뒤 나나의 손등에 뽀뽀를 했다.

공령기는 오렌지캬라멜로 활동한 나나의 모습을 기억하며 "기회가 된다면 나나씨를 프로듀싱 하고 싶다"라는 제안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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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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