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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공령기 나나 호감
이날 룸메이트들은 팀을 나눠 대만과 일본으로 초저예산 해외 여행을 떠났다.
공령기는 나나의 미모에 감탄하며 한국어로 "예뻐요"라고 호감을 표현했다. 이어 공령기는 전지현과 나나 둘 중 한 명을 선택하라는 말에 주저 없이 "나나"라고 대답한 뒤 나나의 손등에 뽀뽀를 했다.
공령기는 오렌지캬라멜로 활동한 나나의 모습을 기억하며 "기회가 된다면 나나씨를 프로듀싱 하고 싶다"라는 제안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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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