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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헨리 넥슬라이스
이날 헨리는 백상아리 교관이 지켜보는 가운데 특공무술을 복습했다. 샘 해밍턴을 앞에 두고 무술 시범을 보이던 헨리는 백상아리 교관이 '아금손 목치기'를 요구하자 헤매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백상아리 교관은 '손날치기'를 요구했지만, 헨리는 정권 뻗어 치기를 했다. 결국 헨리의 앞에 서 있던 샘 해밍턴은 "넥 슬라이스"라고 작게 속삭였다.
하지만 헨리는 반대방향의 넥슬라이스를 생각하고 전혀 맞지 않는 동작을 해 병사들은 물론 얼음장같이 차가운 백상아리 교관까지 웃게 하였다.
백상아리 교관은 "교관이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라며 웃음을 터뜨렸고, 이를 본 박건형은 "교관이 정말 환하게 웃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후 백상아리 교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교관 생활하면서 교육생들 앞에서 웃은 건 처음이다. 웃으면 안 되는데 많이 당황했다"고 고백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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