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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기욤
'터키 유생' 에네스 카야는 "터키에서는 학교에서 성교육을 진행하지 않는다. 고등학교 생물 시간에 남녀의 차이를 알려주는 정도"라며 "학교에서 성교육을 실시한다고 해서 아이들이 야동을 생물학적 시각으로 보진 않는다"고 말하며 여느 때와 다름없이 보수적인 생각을 드러냈다.
한편 각국 비정상 대표들이 밝히는 다양한 성교육 방법들은 4일 저녁 11시 JTBC '비정상회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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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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