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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공주' 배우 한소영과 송재림이 휴가를 즐기는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촬영장에서 더위를 이겨내기 위한 유쾌한 재치를 발휘한 두 사람의 모습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한소영과 송재림이 출연하는 '잉여공주'는 인간 세상에서 살아가는 인어공주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이날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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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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