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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에 신인 배우 박보검의 출연이 물망에 올랐다.
'노다메 칸타빌레'에서 박보검이 맡을 배역으로 거론된 나윤후 역은 재미교포 출신 첼로 전공자로, 원작에는 등장하지 않는 캐릭터다. 주인공 차유진(주원 분)과 음악적인 라이벌 관계에 놓인 인물이다.
현재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는 배우 주원, 심은경의 캐스팅 외에도 백윤식, 도희, 고경표 등이 출연을 확정지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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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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