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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나가 발달장애 어린이를 위한 재능기분에 나섰다.
'미라클'은 8일 정오 공개되며 음원 수익은 전액 레인보우 오케스트라에 기부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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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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