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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신 사망
1988년 제9회 강변가요제에서 '비오는 오후'로 가창상과 장려상을 받으며 가요계에 입문한 박성신은 1990년 발표한 '한번만 더'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면서 스타점에 올랐다.
이후 남편이 목사가 되면서 함께 목회자의 길로 접어든 박성신은 CCM 가수로서 선교 활동에 이바지해 왔다.
박성신의 '한번만 더'는 핑클과 마야, 나얼, 이승기 등 많은 후배가수들이 리메이크했다.
박성신은 2006년 이승기가 '한번만 더'를 리메이크해 가요계를 휩쓸자 그 해 연말 SBS 가요대전에 이승기와 합동 무대를 가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박성신 사망에 팬들은 "
박성신 사망, 젊은 나이에 안타깝네요" "
박성신 사망,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박성신 사망, 노래는 영원히 남을 듯" "
박성신 사망, 한번만 더가 이분 노래였군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고 박성신의 빈소는 가톨릭대학교 대전 성모병원 장례식장 5분향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0일 오전 7시, 장지는 충북 진천 정수원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