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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명배우 로빈 윌리엄스가 11일(현지시각) 63세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로빈 윌리엄스의 아내인 수잔 슈나이더는 "오늘 아침 남편이자 가장 친구를 잃었다"며 "윌리엄스의 가족을 대표해 윌리엄스의 사인에 관심이 집중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근 로빈 윌리암스는 지난 20년간 끊었던 술을 다시 입에 대며 알코올 중독 증세로 재활원에 입소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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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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