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기획사 설립이 유력하던 장윤정이 이경규, 이휘재 등이 소속된 코엔스타즈와 전속 계약을 했다.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12일 밤에 장윤정과 만나 전속 계약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다.
대형기획사인 코엔스타즈와 손을 잡게 된 장윤정은 더욱 안정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장윤정은 11일 인터뷰를 통해 대형 기획사와의 접촉설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면서도 모든 가능성에 대해서는 열어둔 바 있다.
한편 장윤정은 오는 9월 말부터 방송 활동을 포함해 구체적인 연예 활동을 재개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