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출신의 쇼걸 로라 크레마시가 비키니 상의를 올리며 가슴을 노출했다.
14일(현지시각) 미국 연애 매체 '스플래시'는 마이애미 해변에서 남자친구 안드레아 페론과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로라 크레마시의 모습을 포착했다.
이날 안드레아 페론이 로라 크레마시 비키니에 묻은 모래를 털어냈고, 이때 로라 크레마시는 비키니 상의를 벗으며 가슴을 과감하게 노출했다.
로라 크레마시의 적나라한 가슴 노출 장면은 카메라에 그대로 담겨졌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