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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야노시호
이날 야노시호는 아빠가 왜 시합에 나가느냐며 궁금해하는 사랑이에게 "그게 아빠 일이다. 사랑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아빠는 그 일을 했다. 아빠는 강한 사람이다. 아빠가 선택한 일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본 야노시호는 "울 것 같아? 사랑이가 성훈 씨 가는 게 싫은 가 보다"라고 미소 지었다. 또 야노시호는 갑자기 "사랑아, 아빠! 으리!"라고 외쳐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국어 공부 중인 야노시호가 김보성의 유행어 '으리'에 푹 빠진 것. 야노시호가 계속 '으리'를 외치자 추성훈은 "'으리'가 뭐냐. 부끄러워하고 있지 않으냐. 그게 뭐냐. '으리'라는 말은 들어본 적 없다"며 당황한 표정을 지어 폭소케 했다.
이날 야노시호는 사랑이와 함께 한국어 공부를 하면서도 말끝마다 '으리'를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많은 네티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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