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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차유람
이날 이규혁은 "나를 당구장으로 오라는 것 보니 내 파트너가 차유람인가보다. 요즘 내가 뭘 해도 되는 상황이라서 기대가된다"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앞서 차유람은 "내가 아무래도 여자니까 날 커버해줄 수 있는 남자, 운동감각이 있는 전 선수 출신이 좋다"라며 파트너로 강호동과 이규혁의 이름을 입에 올렸다.
이규혁은 차유람에게 "너무 아름답다"며 칭찬했고, 차유람은 "예쁘게 보일 수 있는 날이 오늘밖에 없다고 해서 최대한 꾸몄다"고 겸손한 모습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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