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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설리 열애 인정'
앞서 최자와 설리는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해 9월 손을 잡고 거리를 걷고, 한 식당에서 마주 보고 앉은 모습 등이 포착돼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라며 부인했다. 이후 지난 6월 최자가 지갑을 분실하면서 의도치 않게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유출, 두 사람은 또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양측 모두 교제 여부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같은 날은 아니지만 과거 톱밥의 인스타그램에는 "직접 재배"라는 글과 함께 직접 키운 채소의 사진이 올라온 바 있다. 당시 태그에는 '농부최자' '주말농장' 등이 적혀있었고, 이에 네티즌들은 설리와 최자가 주말농장에서 데이트를 즐긴 것이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또 '최리토마토'가 최자와 진리의 줄임말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슈퍼문 데이트'가 포착된 후에야 최자와 설리는 각 소속사를 통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한편, 최자 설리 열애 인정에 누리꾼들은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예쁜 만남 가지길",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은근 잘 어울리네",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진작 인정하지", "최자 설리 열애 인정, 그동안 무슨 사정이 있었겠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