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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최여진
이날 최여진은 캐나다에서 살던 시절 치킨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한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한예슬만 보였다. 너무 예뻐서 관심의 대상이었다. 내가 언니한테도 '정말 예쁘다'고 말했었다"고 밝혔다.
최여진은 "당시 한예슬이 1위를 하고, 나는 3위로 본선에 올라갔다"며 "그런데 2001년 당시 전설의 기수였다. 한예슬, 한지혜, 소이현, 공현주, 김빈우가 다 있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당시 방송용으로 내보내려고 키는 작지만 예쁜 친구들을 뽑았다. 나는 방송용이 아니라 12위를 차지해 당선이 안 됐다"며 "내가 모델하기엔 키가 작고, 방송하기엔 키가 크고, 모델을 하기엔 예쁘고, 방송하기엔 못생겼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
'해피투게더' 최여진, 한예슬이 진짜 예쁜가 보다", "
'해피투게더' 최여진도 매력적이다", "
'해피투게더' 최여진, 정말 전설의 기수였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