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 유재석에 초상화 선물 '치열까지 완벽한 싱크로율 100%' 소름

기사입력 2014-08-22 10:05



유라 유재석 초상화

유라 유재석 초상화

'해피투게더' 걸스데이 유라의 그림 실력이 공개됐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는 최여진, 클라라, 걸스데이 유라, 오타니 료헤이, 에네스 카야, 샘 오취리가 출연해 '뜨거운 남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유라는 미술 전공자로 직접 그린 '겨울왕국'의 엘사와 유재석의 초상화를 공개했다.

이후 유라가 그린 그림에 MC 유재석과 여러 패널들은 입을 다물지 못하며 극찬했다.

유라는 "내가 봤을 때 가장 잘 나온 사진을 그린 것이다"라고 설명했고, 유재석은 "고맙다. 특히 삐뚤빼뚤한 치열도 나와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미선은 "잘 놔뒀다가 영정 사진으로 써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유라 유재석 초상화에 네티즌들은 "

유라 유재석 초상화 대박이네", "

유라 유재석 초상화 싱크로율 놀랍다", "

유라 유재석 초상화 감쪽같네", "

유라 유재석 초상화 그림이 사진같아", "

유라 유재석 초상화 잘 그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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