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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화보
관계자에 따르면 송일국은 단독 컷을 통해 카리스마 가득한 남자다운 면모를 보여주다, 아이들이 스튜디오로 도착했다는 말을 건네 듣고 나서는 버선발로 스튜디오 계단을 올라가며 아들바보의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애교쟁이 둘째 민국이는 아빠 품에서 꼭 안겨 나올 줄 모르고, 의젓한 대한이는 낯가림도 없이 스튜디오를 이리저리 뛰어놀았다. 특히 개구쟁이 막내 만세는 아빠가 불러도 자동차장난감을 타고 도망가기 바빴다고.
또 송일국은 아내 정승연 판사에 대한 사랑과 신뢰도 표현했다. "아내는 지혜로운 여자예요. 덕분에 제가 많이 배우죠. 결혼 전 누가 저더러 그랬어요. 보통 부부관계에서 남자는 3을 주고 아내에게 7을 받으려고 하는데, 그 반대로 하면 결혼생활을 아주 원만하게 할 수 있다고요."
평소에도 그는 좋은 가정을 만들기 위해 아내에게 애정을 한없이 표현한다. 특히 기념일에는 더욱 신경을 쓴다. 생일이나 화이트데이에는 직접 테이블세팅을 해 멋진 식탁을 차려주기도 하고, 지방촬영이 있을 땐 잠깐 집으로 와 아내에게 서프라이즈 선물을 선사한 후 다시 촬영장으로 복귀한다고. "저 원래 이런 사람이 아니에요. 노력이죠. 사랑은 정말 키워가는 거예요."
아들 세 쌍둥이를 슬하에 둔 송일국은 이제는 딸 쌍둥이를 낳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름도 지어뒀어요. 우리, 나라. 예쁘죠? 또 아들이 나올까봐 걱정이긴 하지만요."
마에스트로의 2014 F/W와 함께 한 송일국과 삼둥이 화보는 '스타일러 주부생활' 9월호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송일국 화보에 네티즌들은 "
송일국 화보에서 세쌍둥이와 훈훈해", "
송일국 화보 세쌍둥이와 좋아보여", "송일국 세쌍둥이 보기 좋네", "송일국과 세쌍둥이 화보 찍었구나", "송일국이랑 세쌍둥이 사랑스럽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사진=스타일러 주부생활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