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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김현중이 22일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여성으로부터 폭행 피소 당한 가운데 그가 과거 방송에서 여자친구에 대해 했던 말들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김현중은 여자 친구라고 주장한 A씨로부터 지난 20일 저녁 폭행치상 및 상해 혐의로 피소됐다.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고소장에서 2012년부터 김현중과 연인 관계였으며, 지난 5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지속적으로 폭행을 당해 우측 갈비뼈가 골절됐다고 주장했다.
이에 경찰은 조만간 김현중을 피고소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김현중에게 상해죄가 적용되면 최고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김현중은 24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2014 김현중 월드투어 몽환 인 방콕'을 위해 23일 출국한다. 김현중은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진 않았지만 현재 집에서 자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중 폭행 혐의에 네티즌들은 "김현중 폭행 혐의, 상습 폭행을 한 이유는 뭘까요?", "김현중 폭행 혐의, 진짜로 여자친구를 때린 건가요?", "김현중 폭행 혐의, 여자친구가 사이가 안 좋았나봐요", "김현중 폭행 혐의, 여자친구는 일반인인가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