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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배우 고은성이 제이에스픽쳐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고은성은 2012년 뮤지컬 '그리스'에서 역대 최연소 대니 역을 맡아 화제를 모은 인물이다. 이후 뮤지컬 '페임'에서 닉 피아자 역을, '스팸어랏'에서 갈라하드 경 역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실력파 배우로 성장했다. 현재는 뮤지컬 '그리스'와 '비스티보이즈'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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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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