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간 폭스 시구, 27일 두산-LG 잠실구장 시구자로 나서…'기대만발'

기사입력 2014-08-27 17:48



메간 폭스 시구

메간 폭스 시구

할리우드 스타 메간 폭스가 한국 팬들 앞에서 시구를 한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와의 홈경기 시구자로 메간 폭스를 선정했다. 두산 베어스 측은 "LG 트윈스와 주중 잠실 라이벌전 홈 경기를 맞아 메간폭스가 두산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메간폭스는 새로운 영화 '닌자 터틀'의 프로모션 차 26일 내한해 한국 팬들을 만나고 있다.

'닌자터틀'은 범죄가 난무하는 도시 뉴욕을 구하기 위한 닌자터틀 사총사 '레오나르도', '도나텔로', '라파엘', '미켈란젤로'의 활약을 그린 영화로 극중 메간 폭스는 열혈 기자 에이프릴 오닐 역을 맡아 섹시함은 물론 지성미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28일 개봉.


메간 폭스 시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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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 폭스 시구, 기대만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김보라 기자 boradori@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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