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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가족사
이날 녹화에서 이재은은 "데뷔한 후 친구랑 놀아본 적도 없을 정도로 하루도 쉬지 않고 일을 했다. 하지만 매번 망하면서도 사업을 시도하던 아버지, 이를 위해 비자금을 만들려고 계를 든 어머니 때문에 항상 빚에 시달렸다"고 털어놨다.
또 이재은은 "빚으로 인해 너무 지친 나머지 더 빨리 결혼을 택했다. 저한테는 결혼이란 수단밖에 없었다. 진짜 신랑한테 미안한 건 무일푼으로 결혼했던 점이다"고 신랑에 대한 미안함을 토로했다.
특히 이재은은 "그때 가족의 빚은 절대 갚아주면 안되는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네티즌은 "이재은, 가슴 아픈 가족사가 있었네", "이재은, 이제 항상 좋은 일만 생겼으면 좋겠다", "이재은 눈물, 정말 안타깝다", "이재은, 남편에게 미안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재은이 출연하는 MBN '속풀이 쇼-동치미'는 오는 30일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