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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와 키스 나눈 이성경, 가슴골 파인 드레스 입고 찰칵 "볼륨감+잘록한 허리"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를 풀어헤친 채 하얀색 드레스를 입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중인 이성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박수광 (이광수 분)은 오소녀 (이성경 분)을 부모님에게 소개하려다 결국 부모님과 다투고 망신을 당했다. 이에 이광수는 크게 상심한 나머지 이별 선언을 들을 각오까지 했다.
그러나 오소녀는 박수광에게 먼저 입을 맞췄고 당황한 이광수는 투렛 증후군으로 인한 발작 증세를 보였다. 이후 오소녀는 박수광에게 헤드폰을 씌워주며 음악을 들려주며 그를 진정시켰다. 결국 발작을 멈춘 박수광은 오소녀에게 다시 키스를 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많은 네티즌들은 이광수 이성경 키스에 "이광수 이성경 키스에 이성경이 완전 떴군요", "이광수 이성경 키스, 진짜 달달했어요. 일상 모습은 또 다른 느낌이네요", "이광수 이성경 키스에 이성경의 일상 모습이 화제군요", "이성경은 원래 모델인가? 키가 무지 큰 것 같아요", "이광수 이성경 키스 장면은 완전 히트였어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