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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이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동욱은 "지금은 모니터링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마지노선이 없는 상황이라 대중이 어떻게 받아들이실지 모르겠다. 그래서 솔직히 내가 내키는대로 하고 있다. 감독님도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내게 전권을 주셔서 크게 터치하지 않으신다. 다만 너무 과장된 부분만 조금 누르고 가자고 하고 있다. 로맨틱 코미디와 칼이 돋아났을 때의 액션, 히어로물 같은 모습은 시각적으로 차별화 될 거라 생각한다. 내가 로맨틱 코미디를 좋아하고 해왔고 못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 부분은 기대해 주셔도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신세경은 "모든 소녀가 다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소녀라고 하면 수동적이고 하늘하늘한 이미지가 있다. 소년같은 캐릭터는 씩씩하고 상대 남자를 포용해주는 역할을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그래서 그렇게 표현하려 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