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가 누리꾼 투표를 통해 10만1280표를 얻어 '이달의 광고모델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피겨여왕 김연아가 지켜왔으나 8월의 광고 모델로
이승기가 선정된 것.
이승기에 이어 배우 김수현이 5만5654표를 얻어 2위를 차지했으며, 3위는 2만7176표를 얻은 배우 이민호였다.
이 밖에도 가수 존박(1만1402표), 국악인 송소희(7847표),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임시완(4594표), 배우 박보영(2224표),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박형식(1931표), 배우 박신혜(1615표), 배우 이서진(1117표), 그룹 JYJ 멤버 박유천(1109표), 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1093표) 등이 상위권에 올랐다.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누리꾼이 뽑은 광고모델은 한 달 동안 광고정보센터 웹사이트를 통해 실시하는 투표로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