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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신성' B.A.P(비에이피)의 네 번째 일본 싱글 'EXCUSE ME(익스큐스 미)'가 발매 당일 일본 타워레코드 차트를 장악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앨범을 통해 일본어 버전으로 재탄생 한 'Excuse Me'는 B.A.P만의 독특한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낸 정통 힙합 스타일의 곡으로, 강렬한 비트와 리얼 브라스 사운드가 진한 인상을 남긴다는 평이다.
이는 지난해 국내에서 발표했던 세 번째 미니앨범 'BADMAN(배드맨)'에 수록되었으나, 톡톡 튀는 비트와 멤버들의 개성 가득한 랩으로 국내외 팬들의 애정을 독차지해 네 번째 일본 싱글의 타이틀 곡으로 거듭났다.
특히 지난 2일 일본 니코 니코 라이브를 통해 방송된 B.A.P 특집 생방송 프로그램을 비롯, 이번 'EXCUSE ME' 프리 라이브 역시 니코 니코 방송에 생중계로 전파를 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전천후 '실력파 아티스트' 다운 면모를 굳건히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