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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배우 데뷔, '지옥선생 누베' 캐스팅
극 중에서 강지영은 누베(마루야마 류헤이)의 약혼녀를 자칭하는 설녀 유키메 역을 맡았다. 유키메는 소유욕이 강하고 완고한 성격 때문에 인간계에서 무언가 시끄럽게 문제를 일으키는 자유분방한 성격의 캐릭터다.
특히 강지영은 이번 작품에서 통역 없이 촬영에 임하는데 한국 여배우가 일본 드라마 촬영에 통역없이 들어가는 것은 처음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 '지옥선생 누베'는 귀신의 손을 가진 교사 누베가 요괴와 악령으로부터 학생들을 지키는 학원 코미디물로 강지영 외에 칸쟈니∞의 마루야마 류헤이, Hey! Say! JUMP 치넨 유리, 하야미 모코미치, 키리타니 미레이, 야마모토 미즈키, 다카하시 시데키 등이 출연한다.
한편 지난 4월 5일 전 소속사인 DSP미디어와 전속계약이 종료, 카라에서 탈퇴한 강지영은 어학연수와 연기공부를 위해 영국 런던으로 유학을 떠났다. 이후 지난달 일본 연예 기획사 스위트 파워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오는 6일에는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제19회 도쿄 걸즈 콜렉션에 모델로 서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많은 네티즌들은 "강지영 배우 데뷔, 일본 드라마 '지옥선생 누베'에 나오네", "강지영 배우 데뷔, 벌써 나오는구나", "
강지영 배우 데뷔, '지옥선생 누베'서 연기 잘 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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