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잘생김 역조공, 별명 지어준 팬 직접 만났다! '깜짝 식사대접'

기사입력 2014-09-04 16:08



이정재 잘생김 역조공

이정재 잘생김 역조공

배우 이정재가 '잘생김'이라는 별명을 지어준 팬에게 역조공으로 식사를 대접했다.

3일 이정재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2일 이정재는 팬에게 식사대접을 하며 최근 방송에서 '이정재 잘생김' 별명을 지어준 팬에게 식사대접을 하고 싶다고 했던 약속을 지켰다. 일명 '역조공' 팬 서비스를 한 샘.

앞서 지난해 영화 '관상' 900만 돌파기념 행사에서 한 팬은 이정재와 악수를 하며 "오빠 얼굴에 김 묻었어요, 잘생김"이라고 말했고, 이에 이정재는 실제로 뭔가 묻은 줄 알고 얼굴을 만졌었다. 해당 장면은 영상으로 공개돼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파악 가능한 조회수만 5만을 넘는 등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최근 진행된 한 방송인터뷰에서 이정재는 '이정재 잘생김' 별명을 지어준 팬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싶으니 회사로 연락을 달라고 밝혔고, 실제 팬과 연락이 닿아 식사대접 약속을 지키게 된 것.

이날 이정재를 만난 팬은 "해당 방송을 보고 있다가 연락을 달라는 말을 보고 너무 놀랐다. 지금 정말 좋아서 웃음이 멈추질 않는다"면서 직접 만들어온 '잘생김'을 선물해 이정재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정재 잘생김 역조공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이정재 잘생김 역조공, 깨알 팬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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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잘생김 역조공, 정말 김 선물했구나", "

이정재 잘생김 역조공, 성공한 팬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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