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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황손 이석
조선 왕조의
마지막 황손 이석이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에 얽힌 숨겨진 이야기를 공개했다.
최근 CF를 촬영한 이석은 "연예계 30~40년 있으면서 광고모델은 안 했다. 왕실에서 '진짜 광대가 되려고 하느냐'며 허락하지 않았다"며 "근데 이번 광고는 세종대왕 역을 맡았기 때문에 촬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 내내 가슴이 뭉클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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