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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의 우영과 세영 부부가 여름휴가를 떠났다.
완성된 송편과 동그랑땡을 들고 스튜디오 식구들에게 인사하러 가는 두 사람. 우영은 지금까지 8개월 동안 두 사람을 지켜봐온 박미선에게 결혼 생활 조언을 구하고, 이에 박미선은 스킨십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하자 두 사람은 부끄러움에 얼굴이 붉어졌다고.6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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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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