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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이성경이 SBS 수목극 '괜찮아, 사랑이야'(이하 괜사랑) 종영소감을 전했다.
이성경은 집 나간 엄마와 폐지줍는 아빠, 가난 속에 방치된 채 삐뚤어져 버린 '소녀'의 아픈 가정사를 강렬하고 자유분방하게 연기했다. 각 인물들의 아픔을 그리는 드라마의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 치유제와 같은 인물로 등장한 '소녀'는 상큼발랄한 엔도르핀 같은 존재감으로 극의 활력을 더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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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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