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 박동희 '거구잇몸녀→8등신 여신' 변신에 '친구들 입 쩍'

기사입력 2014-09-12 11:42



'렛미인' 박동희

'렛미인' 박동희


'렛미인' 박동희의 180도 변화된 외모에 학교 친구들이 깜짝 놀랐다.

지난 11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 마지막 회는 '렛미인 그 후'라는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우울한 과거에서 슈퍼모델 비주얼로 변신한 박동희의 모델 도전기와 일상 모습이 그려졌다.

박동희는 외모 변신 후 처음으로 학교를 찾아 친구들을 만났다. 박동희의 180도 달라진 외모에 친구들은 "너무 말랐다. 왜 이렇게 예뻐졌느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친구들은 사인 요청을 하고 그녀의 달라진 모습을 사진을 찍는 등 이미 박동희는 친구들 사이에서 슈퍼스타가 돼 있었다.

또한 이날 박동희는 친구들과 찾은 구내식당에서 따로 준비한 음식을 먹으며 모델 준비를 위해 식단 관리를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동희는 지난 7월 방송분에서 '거구의 잇몸녀'로 출연했다. 당시 181cm '거구의 잇몸녀'였던 박동희는 남성적인 체격과 큰 키로 고통 받다가 '렛미인'으로 선정돼 아름다운 외모로 거듭났다.


박동희는 세계적인 모델 대회에 도전해 본선진출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렛미인' 박동희에 대해 네티즌들은 "

'렛미인' 박동희, 정말 다른 사람같다", "

'렛미인' 박동희, 완전 달라진 외모에 친구들도 깜짝", "

'렛미인' 박동희, 이제는 손색없는 모델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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