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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설 장군의 후손 경주 배씨 문중의 (소설·영화 명량 관련)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지난 15일 경북 성주경찰서에 '명량'이 김한민 감독, 전철홍 작가, 소설의 김호경 작가를 형법상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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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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