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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허윤정이 50세를 앞두고 결혼을 포기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석사 끝나면 해야지, 박사만 끝나면 해야지라고 생각했지만 현재는 박사수료를 마쳤고 3개월 뒤엔 50세가 된다"고 이유를 밝힌 허윤정은 "난 최고의 자부심으로 최고의 가치를 가져야한다는 생각에 '늙어도 예뻐. 처진 살도 내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나 스스로 칭찬한다"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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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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