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뻐질지도' 서지혜, 박정아와 말다툼에 눈물…결국 촬영 중단 '초유의 사태'

기사입력 2014-09-17 18:46



'예뻐질지도' 서지혜, 박정아와 말다툼에 눈물 펑펑…결국 촬영 중단 '초유의 사태'

'예뻐질지도' 서지혜, 박정아와 말다툼에 눈물 펑펑…결국 촬영 중단 '초유의 사태'

배우 서지혜와 배우 박정아가 프랑스 파리 거리에서 말다툼을 벌였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JTBC '미친유럽-예뻐질지도'에는 배우 박정아, 서지혜, 이태임 그리고 김보성이 프랑스 파리에 도착하는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미친유럽 예뻐질지도'는 예뻐지는 비결을 찾아서 유럽으로 떠난 여배우 3인방과 김보성의 2주 동안 여행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이들은 첫 번째 여행 장소인 파리로 향했다.

이후 네 사람은 예뻐지는 비결을 찾기 위해 파리 곳곳을 누비며 촬영을 진행하던 중, 갑자기 서지혜와 박정아가 말다툼을 벌였다.

서지혜와 박정아의 싸움에 이태임과 김보성이 곧바로 말렸으나, 상황은 더욱 악화됐다. 급기야 서지혜는 눈물을 보이며 촬영까지 거부했다.

서지혜 박정아의 격한 싸움에 김보성은 제작진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제작진이 말릴 새도 없이 싸움이 커져 결국 촬영을 잠시 중단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정아와 서지혜는 왜 말다툼을 벌인 이유는 오는 18일 밤 12시 20분 JTBC '미친유럽-예뻐질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예뻐질지도' 서지혜 박정아 말다툼에 "'예뻐질지도' 서지혜 박정아, 말다툼 벌인 이유가 뭘까요?", "'예뻐질지도' 서지혜 박정아, 왠지 몰래카메라일 것 같네요", "'예뻐질지도' 서지혜 박정아, 설마...", "'예뻐질지도' 서지혜 박정아, 의견차이가 좁혀지지 않았나봐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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