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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질지도' 서지혜, 박정아와 말다툼에 눈물 펑펑…결국 촬영 중단 '초유의 사태'
'미친유럽 예뻐질지도'는 예뻐지는 비결을 찾아서 유럽으로 떠난 여배우 3인방과 김보성의 2주 동안 여행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이들은 첫 번째 여행 장소인 파리로 향했다.
서지혜 박정아의 격한 싸움에 김보성은 제작진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제작진이 말릴 새도 없이 싸움이 커져 결국 촬영을 잠시 중단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정아와 서지혜는 왜 말다툼을 벌인 이유는 오는 18일 밤 12시 20분 JTBC '미친유럽-예뻐질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예뻐질지도' 서지혜 박정아 말다툼에 "'예뻐질지도' 서지혜 박정아, 말다툼 벌인 이유가 뭘까요?", "'예뻐질지도' 서지혜 박정아, 왠지 몰래카메라일 것 같네요", "'예뻐질지도' 서지혜 박정아, 설마...", "'예뻐질지도' 서지혜 박정아, 의견차이가 좁혀지지 않았나봐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