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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희 렛미인
앞서 6대 렛미인으로 선정된 '거구의 잇몸녀' 박동희는 과거 남성적인 체격과 큰 키로 고통 받고 있었다.
이날 박동희의 남자친구는 렛미인에 선정돼 아름다운 외모로 변신한 여자친구 박동희에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박동희 남자친구는 검은색 민소매 셔츠를 입은 박동희에게 "야 옷. 지나가다 다 보겠다"며 "내가 아까 그 시선을 봤다"고 말하는 등 예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주변의 시선에 질투 섞인 잔소리를 늘어놨다.
이에 박동희 남자친구는 제작진에게 "친구들이 (여자친구)소개시켜 달라고 전화 많이 온다"며 "걱정 많이 된다. 여자 친구가 예뻐졌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닌 것 같다"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박동희는 "예전에는 내가 딱 이런 마음이었다"며 "얼마나 조마조마 하게 다닌 지 모르겠다"며 과거 서운했던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또 박동희는 예비 모델들과 노출이 많은 비치웨어 콘셉트의 단체 화보 촬영을 위해 과감히 비키니를 입고 등장했다. 늘씬한 기럭지와 탄탄한 몸매를 과시한 박동희는 당당한 포즈를 취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많은 네티즌들은 "
박동희 렛미인으로 완벽 변신했네", "
박동희 렛미인으로 완전히 예뻐졌구나", "렛미인 나간 박동희 남자친구도 놀라게 했네", "렛미인 박동희 정말 예뻐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