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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 송윤아
의사는 보호자로 온 구지섭(홍종현)에게 "지금 몸 상태가 독한 항암제를 이겨낼 수 없다. 환자에게 정리할 시간을 줘라"고 말했다. 병실 침대에 누워있던 한승희는 이를 듣고 자신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게 됐다.
구지섭은 "한그루(윤찬영)에게는 과로로 쓰러졌다고 말했다. 언제까지 속일 거냐. 치료를 받을 거면 제대로 받아라"며 "시간이 아깝지도 않냐. 하고 싶은 것도 없냐"라고 물었다.
'마마'는 죽음을 앞두고 하나뿐인 아이에게 가족을 만들어주려는 한 여자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송윤아, 정준호, 문정희 등이 출연하며 매주 토 일 오후 10시 5분에 방송된다.
한편,
마마 송윤아 모습에 누리꾼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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