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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 우승자 김환희, 준우승 강시라
이날 모창능력자들 자기소개 시간에 강시라는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자신을 '벚꽃 태연'이라고 소개한 강시라는 "그룹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 뮤직비디오에 여고생으로 출연했다"고 말했다.
이어 강시라는 티파니의 눈웃음을 흉내내며 청순한 미모를 뽐내기도 했다.
최종 미션곡 '들리나요'에서는 99표 가운데 태연이 55표를 받았지만, 2라운드 탈락자 태연의 표는 무효 처리됐다. 결국 31표를 받은 김환희가 강시라를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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