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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10kg 감량, 확 달라진 몸매 '화들짝'…"하루 500칼로리만 섭취"
이날 에일리는 "앨범을 준비하면서 다이어트와 노래 연습을 병행하는 게 가장 힘들었다"며 "매일 쓰러질 것 같았다. 그런데 쓰러지지는 않았다. 건강한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에일리의 이번 미니앨범에는 타이틀곡 '손대지마'를 비롯해 '미치지 않고서야' '이제는 안녕' '문득병' 'Teardrop'까지 5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손대지마'는 앞서 '보여줄게'로 최고의 호흡을 과시한 바 있는 김도훈과 에일리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곡으로 강렬한 피아노 라인이 귓가를 사로잡는 브릿팝 스타일의 락 장르곡이다.
한편, 에일리 10kg 감량 소식에 누리꾼들은 "에일리 10kg 감량, 정말 노력 많이 했을 것 같네요", "에일리 10kg 감량, 어떻게 하면 이렇게 빠질 수 있죠?", "에일리 10kg 감량, 짧은 시간에 이렇게 뺄 수 있다니...", "에일리 10kg 감량, 정말 힘든 시간을 견뎌냈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